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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비 엇갈린 지방금융그룹 실적…밸류업 속도는 높인다
희비 엇갈린 지방금융그룹 실적…밸류업 속도는 높인다
지난주 발표된 지방금융그룹 실적은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BNK와 JB금융지주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지만, DGB금융은 충당금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하지만 실적과 상관 없이 주주환원 확대에는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며 밸류업
2025-02-10이연아 기자
신한금융 4.5조 당기순익…리딩금융그룹 탈환 실패
신한금융 4.5조 당기순익…리딩금융그룹 탈환 실패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4조5000억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시현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며 6년 만에 리딩뱅크 자리에 올랐지만 그룹 전체로는 당기순익 5조원 시대를 연 KB금융그룹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비은
2025-02-06이연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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